COMMERCIAL INTERIOR · WORKPLACE · F&B

공간의 쓰임을 먼저 설계합니다

브랜드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그 안에서 사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부터 정리합니다. 마감재는 그다음입니다.

유리 회의실과 노출 콘크리트가 있는 오피스 로비
01STUDIO

도면보다 동선을 먼저 그립니다

상업공간은 보기 좋은 것만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직원이 하루에 몇 번을 오가는지, 손님이 어디서 멈추는지에 따라 같은 평면도 전혀 다르게 쓰입니다.

프레임워크는 그 쓰임을 먼저 정리하고, 그 위에 재료와 빛을 얹습니다. 그래서 설계 초반에 질문이 많은 편입니다.

04PROCESS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1. 01

    Brief

    쓰임과 예산, 일정의 경계를 먼저 확정합니다.

  2. 02

    Plan

    동선과 조닝을 잡고 평면 대안을 비교합니다.

  3. 03

    Design

    재료·조명·가구를 확정하고 도면화합니다.

  4. 04

    Build

    시공 감리로 도면과 현장의 간극을 좁힙니다.

05APPROACH

덜어내는 쪽으로 결정합니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공간은 산만해집니다. 재료는 세 가지 안에서, 조명은 목적별로만 씁니다. 남는 예산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마감 품질에 넣습니다.

  • 재료 가짓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 조명은 장식이 아니라 기능으로 배치합니다
  • 유지보수가 어려운 디테일은 채택하지 않습니다

진행 중인 공간이 있으신가요

평면도나 현장 사진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용도와 일정만 알려주셔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