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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밥무 출시

오늘 뭘 먹을지, 앱이 계산합니다

조건에 맞는 식단을 조합해주는 앱

최초 이용 시 개인 페르소나를 생성해 기준점을 만들고, 나에게 맞는 최적의 식단을 짭니다. 몸 상태, 목적, 요리 실력, 입맛까지 반영합니다.

먹은 걸 기록하면 영양소가 계산됩니다. 오늘 뭐가 부족한지, 뭐가 넘쳤는지 보이고, 다음 끼니가 그걸 메꾸는 쪽으로 조정됩니다. 체중·체성분·검사 수치를 함께 적어두면 몸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도 남습니다.

어떤 불편이었나

뭘 먹으면 안 되는지는 알았습니다.
뭘 먹어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식단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정보는 넘칩니다.
짜게 먹지 마라, 당은 줄여라. 다 맞는 말입니다.

문제는 저녁 6시입니다.

그래서 오늘 뭘 해 먹으라는 건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01

만듭니다

최초 이용 시 개인 페르소나를 생성해 기준점을 만듭니다. 몸 상태, 목적, 요리 실력, 입맛까지 반영합니다.

02

짭니다

그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최적의 식단을 짭니다.

03

기록합니다

먹은 걸 적어둡니다.

04

계산합니다

영양소가 계산됩니다. 오늘 뭐가 부족한지, 뭐가 넘쳤는지 보입니다.

05

조정합니다

다음 끼니가 그걸 메꾸는 쪽으로 조정됩니다.

06

남습니다

체중·체성분·검사 수치를 함께 적어두면 몸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도 남습니다.

밥·국·반찬으로 조합합니다

샐러드나 닭가슴살 얘기가 아닙니다. 평소 먹는 한 상을 기준에 맞게 짭니다. 계속 먹을 수 있어야 의미가 있어서요.

밥국반찬

조건이 겹치면
안전한 쪽으로

관리해야 할 항목이 여럿이면 기준끼리 부딪칩니다. 그럴 때는 느슨한 쪽이 아니라 엄격한 쪽을 따릅니다.

느슨한 쪽
엄격한 쪽

숫자는 공식 자료에서 가져옵니다

154종
표준 레시피
3,366종
식재료
24만 종
가공식품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DB와 국립수산과학원 표준성분표가 기준입니다.

맛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싱거우면 오래 못 갑니다. 소금을 줄이는 대신 신맛과 향으로 채웁니다. 저염 식단 하나를 실제로 재봤더니 나트륨이 2,161mg에서 690mg으로 내려갔습니다.

화면
오밥무 01
먹은 것 기록
오밥무 02
하루치 식단 조합
오밥무 03
영양소 계산

뭘 먹을지 정하는 것부터
그게 몸에 어떻게 쌓이는지까지, 한 앱에서 봅니다.

오밥무는 영양 정보 계산을 돕는 앱입니다.
의료 행위를 대신하지 않으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